KBO(총재 허구연)는 20일(수) 2023년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의 합계 금액을 발표했다.
2023년 구단별 연봉 산출 결과 샐러리캡 상한액을 초과한 구단은 없었다.
구단별로는 두산이 111억 8,175만원으로 10개 구단 중 가장 높은 금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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