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구속 후 첫 조사가 불발됐다.
검찰은 송 전 대표에게 21일 재차 조사에 응할 것을 통보했다.
검찰은 최장 다음 달 6일까지인 구속기간 송 전 대표에 대한 강도 높은 조사와 함께 수수 의원들에 대한 수사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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