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기대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프랑스 리그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강인은 지난 18일 릴과 리그 16라운드 경기서 선발로 나와 풀타임을 소화했는데 프랑스 매체 '르파리지앵'은 이강인에게 평점 3점(10점 만점)의 박한 평가를 내렸다.
리그1 데뷔골 이후 이강인은 대표팀에 합류해 싱가포르를 상대로 1골-1도움, 중국을 상대로 1도움을 기록해 A매치 4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작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