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이혼] 악착 같이 일하고 병 걸렸는데…병문안도 않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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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이혼] 악착 같이 일하고 병 걸렸는데…병문안도 않는 남편

공동명의의 아파트를 이혼 후 단독명의로 돌리고 싶은 아내의 고민이 소개됐다.

아내는 결국 남편에게 이혼 얘기를 꺼냈고 남편은 동의했다.

아내는 "제 명의로 다 해놓는다고 해도 남편 앞으로 담보대출 받은 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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