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서울 용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현직 경찰관이 추락해 숨질 당시 '마약 모임'을 주도했다는 혐의를 받는 2명에게 검찰이 중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마약 모임에 참석한 20여명에게 투약 장소와 마약류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용산구 아파트 마약 모임 사건은 지난 8월 27일 오전 5시께 이 아파트 14층에서 강원경찰청 소속 A 경장이 추락해 숨지면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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