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8월 한국은 서독 정부와 광부 파견에 합의하고 광부 모집 공고를 냈다.
광부에 이어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들도 독일 땅을 밟았다.
파독 근로자들은 대부분 결혼 적령기의 미혼 남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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