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6분, 마테우스 헤이스가 빠르게 프리킥을 처리하려는 페페를 강하게 저지했고 순간적으로 흥분한 페페가 팔을 휘둘러 주먹으로 그의 얼굴을 가격했다.
비단 퇴장뿐만 아니라 경기력도 좋지 못한 페페였다.
이날 경기 퇴장으로 페페는 커리어 통산 15번째 퇴장을 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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