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저비용항공사(LCC) 캐피탈 A 산하 에어아시아 말레이시아는 이달 1일부터 인도 관광객에 대해 최대 30일간 무비자 체류가 허용된 것을 기념해, 기간한정 특별운임 캠페인을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티루바난타푸람 노선은 내년 2월 21일부터 운항이 개시될 예정이다.
에어아시아는 말레이시아와 인도 간 운항편수를 내년 1~3월에 주 69편으로 증편하고, 연간 최대 150만석을 공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NNA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