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최초 낙서범은 10대 남녀 신상, “지인이 돈 준대서...” 앞서 이들은 지난 12월 16일 새벽 경복궁 영추문과 국립고궁박물관 인근 담벼락에 스프레이로 ‘영화 공짜’ 등의 문구와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 주소를 선전하는 낙서를 했습니다.
경복궁 낙서 '모방 범죄' 20대 용의자 자수…"관심받고 싶어서" 한편, 10대 연인들의 범행 다음 날 두 번째 낙서를 한 20대 남성 A씨는 전날 종로서에 자진 출석해 6시간가량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복궁 복원 작업, 20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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