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투약 후 발생한 2차 범죄 증가 추세…교통범죄가 28.4%.
마약투약 후 일어나는 2차범죄 4건 중 1건은 교통범죄인 셈이다.
염건웅 유원대 경찰소방행정학부 교수는 "롤스로이스 사건 이후 마약을 투약한 채 운전하는 것에 대한 경각심이 늘어났지만 현재 마약류 또는 향정신성 의약품을 투약한 뒤 운전했을 때 처벌이 미비하다.과거 오랫동안 마약청정국이라 자부했기 때문에 처벌체계도 약해진 것"이라며 "마약은 투약 자체가 범죄인데 운전을 한다는 것 자체가 사실상 살인 행위라고 봐야 한다.음주운전보다 처벌이 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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