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PL) 레전드인 조 콜은 김민재의 힘이 부러웠다.
웨스트햄에서 돌파력과 스피드로 주목을 받은 콜은 2003-04시즌을 앞두고 첼시로 이적했다.
축구선수로서의 힘으로는 놀랍게도 김민재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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