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3인조 납치·살인 사건’의 계기였던 퓨리에버 코인 발행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는 전 행정안전부 공무원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지난 3월 강남에서 40대 여성의 납치·살인 사건이 발생한 이후 퓨리에버 코인 관련 수사를 이어왔다.
이후 경찰로부터 코인 관련 사건을 넘겨받은 중앙지검은 시세조종 관련 의혹 등을 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 합수단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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