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사기 가담' 관계사 전 대표 2심 징역 3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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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사기 가담' 관계사 전 대표 2심 징역 3년 6개월

옵티머스자산운용(옵티머스)의 펀드 사기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관계사 대표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었다.

재판부는 박 전 대표와 김재현 옵티머스 대표가 공모해 2020년 5월 해덕파워웨이의 최대 주주인 화성산업에 입금된 유상증자 대금 50억원을 인출해 옵티머스 펀드 환매에 임의로 사용한 혐의를 포함해 1심의 유죄 판단을 대부분 그대로 유지했다.

그는 2020년 11월 박씨와 함께 특경법상 횡령 등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가 재판이 분리돼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으나 지난 10월 2심에서 징역 3년으로 감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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