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을 알 수 없는 운전자가 인천대교 위에 차량만 세워둔 채 사라져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지난 18일 오후 7시 36분쯤 인천 중구 인천대교 송도 방면 도로에서 "정차한 차량에 운전자가 없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고 19일 뉴시스가 보도했다.
해당 차량의 운전자가 해상으로 떨어졌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경비정 4척과 헬기 1대를 동원해 수색을 벌였다고 해경은 매체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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