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에 1경기만 결장한 조규성은 16경기 8골 2도움으로 리그 득점 3위, 공격 포인트 3위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조규성은 미트윌란 선수로는 유일하게 전반기 베스트 일레븐에 뽑혔다.
감독: 야콥 니스트루프(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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