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데 징역 5년 맞죠?”…친구 목 졸라 죽이고 119에 전화한 18세 여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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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데 징역 5년 맞죠?”…친구 목 졸라 죽이고 119에 전화한 18세 여고생

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여고생이 119에 전화해 "고등학생이면 징역 5년이냐?"고 물어본 사실이 재판장에서 드러났다.

A양은 지난 7월 12일 낮 12시 쯤 대전 서구에 있는 친구 B양의 자택에서 B양을 때리고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양와 B양은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는 친구 사이로 A양은 범행 당일 B양의 물건을 돌려준다며 집에 찾아가 말다툼 끝에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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