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바르셀로나 윙어 하피냐를 영입할 순 있지만 선수의 실력에 맞지 않는 거액을 지불해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한 '팀토크'는 "맨유가 제이든 산초와 하피냐를 맞교환하자는 거래를 제안했으나 바르셀로나는 더 전통적인 거래를 원한다"며 바르셀로나는 산초 대신 돈으로 받길 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맨유는 산초와 하피냐의 맞교환이 거절당했기 때문에 이적에 회의적으로 변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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