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김원, 징역 50년 '대구판 돌려차기' 범인 신상 공개... “피해자가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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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김원, 징역 50년 '대구판 돌려차기' 범인 신상 공개... “피해자가 원해”

귀가하던 여성을 뒤따라가 성폭행을 시도하고 여성의 연인까지 살해하려 한 혐의로 징역 50년을 선고받은 20대 남성 A 씨의 신상이 알려졌다.

유튜버 김원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kimwontv김원' 채널을 통해 '대구 징역 50년, 이00은 정말 처음일까? 수많은 제보, 이 얼굴을 기억하는 분들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11일 공개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원룸에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리고 배달 기사로 위장한 채 흉기를 준비해 범행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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