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구 달로트가 오심에 격렬히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후반 48분 달로트가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경고 누적 퇴장을 당한 것이다.
달로트가 오심으로 인해 다음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고, 맨유 역시 피해를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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