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텐 하흐 감독은 "항상 맨유 엠블럼을 위해 싸워야 한다.
(그런 곳에서) 우리는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후반전에 우리는 아주 좋은 기회를 얻었고, 득점을 할 수도 있었지만 팀의 경기력에 만족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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