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혐의로 3번 구속된 전력이 있는 50대 남성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와중에도 같은 범행을 저질러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난 13일 절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네 차례에 걸쳐 서울 지하철 을지로3가역과 구파발역, 증산역 승강장 등에서 잠든 취객의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