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전국적인 대설과 한파로 계량기 동파 4건이 있었으나 현재 복구가 완료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설·한파 대처상황 보고에 따르면 시설피해는 계량기 동파 4건이 있었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특히 청주공항에는 활주로 결빙으로 항공기 운행이 지연돼 386명의 체류객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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