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신병들의 이불과 수통은 민간 전문 세탁·세척 업체를 거쳐 새 제품에 준하는 품질로 받게 될 전망이다.
(사진=국방부) 이에 따라 2024년부터 전역자 침구류를 부대에서 일괄적으로 회수해 지역 전문업체에서 세탁한 후 신품과 같이 재포장한 제품을 신병 전입 시 보급하는 ‘안심클린 세탁’ 시범사업을 10개 사·여단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26년까지 구형 수통 대신 스테인리스 ‘밀리터리 텀블러형 수통 보급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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