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드라마를 통해 다정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는데 사실 저는 정말 다양한 역할을 해왔어요.과거에도 악역을 몇 번 했었죠.필감성 감독님도 그 점에 주목한 것 같아요.오히려 제 선한 이미지에 예전의 강렬한 이미지를 갖고 오면 더 반전의 느낌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죠.극 초반부에 오택과 함께 하는 신에서는 그런 이미지를 가져가려고 했어요.부담보단 기대가 됐어요.저에게 붙여진 선한 이미지를 깨고 싶었거든요."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가 등장하는 작품은 많다.
'만약 나라면'이라고 생각하면 역할을 소화하기 힘들것 같았어요." '운수 오진 날' 유연석 /티빙 파트1은 오택과 함께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장면이 대부분이다.
"캐릭터가 강한 외모라는 생각을 안 했어요.그래서 데뷔 초부터 작품 속에서라도 스펙트럼을 넓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배우로서 외모에서 느껴지는 이미지보다 캐릭터를 통해 이미지를 만들어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죠.그게 배우로서 나아갈 방향이라고." 유연석은 어느덧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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