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의 코믹 다큐 찐친들의 밭캉스를 그린 프로그램.
잡초를 옮겨다 심고는 “느낌 있다”며 감탄하는 네 명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노 작가는 “저는 생각보다 예쁘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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