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축빼기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러 검찰 수사를 받던 50대가 또 다시 부축빼기를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부축빼기는 취객에게 접근해 부축하는 척 주머니를 터는 수법이다.
경찰은 장물조직을 통해 휴대폰이 중국으로 밀반출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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