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달리던 KTX 열차 유리창 파손,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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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달리던 KTX 열차 유리창 파손, 인명피해 없어

16일 오후 천안아산역에서 출발해 달리던 KTX 산천 열차 외부 유리창에 금이 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열차는 전남 목포와 여수엑스포역을 출발해 경기 고양시 행신역으로 향하는 KTX 산천 복합열차로 승객 788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코레일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이중창 바깥 창문이 약해진 상태로 열차가 운행하던 중 튀어 오른 자갈이 외부 유리와 부딪히며 금이 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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