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단장은 트윈스맨, 감독은 현대 유니콘스 출신이 대세다.
김재현 SSG 신임 단장은 1994년 LG에 입단해 서용빈 현 LG 2군 감독, 유지현(이상 52) 전 LG 감독과 신바람 야구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10개 팀 중 5개 팀 감독이 현대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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