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면에 둬도, 중앙에 배치해도 잘한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10승 3무 4패(승점 33)로 리그 5위를 유지했다.
쿨루셉스키는 중원에서 좌우 측면으로 패스를 계속해서 찔러줬고, 직접 과감한 드리블을 통해 노팅엄 수비에 균열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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