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경기 만에 무실점 승리를 기록한 토트넘 홋스퍼 수비진이 다함께 모여 환호했다.
토트넘이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중반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2-0으로 승리했다.
후반 추가시간 51분, 윌리엄스가 박스 안에서 공을 잡은 뒤 슈팅을 때렸고 이것이 골포스트를 맞은 뒤 비카리오의 몸 맞고 나오면서 극적으로 수비가 걷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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