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얀 쿨루세프스키가 부상 당한 제임스 매디슨과 지오바니 로셀소의 빈자리를 완전히 메우는 활약을 펼쳤다.
토트넘은 후반 23분 이브스 비수마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는데, 쿨루세프스키를 활용해 득점 기회를 만들기도 했다.
쿨루세프스키는 이날 경기 공식 MOM으로 꼽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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