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초대형 계약을 한 '바람의 손자' 이정후(25)가 빅리거로 첫발을 내디뎠다.
인사를 마친 이정후는 파르한 자이디(47·캐나다) 사장이 건넨 샌프란시스코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했다.
이정후는 "부딪쳐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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