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비상임이사 선거에서 금품이 오간 정황이 포착돼 재판에 넘겨진 13명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피고인 중 7명은 2022년 1월28일 실시된 대구시 달서구의 한 농협 비상임이사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피고인 중 4명은 선거에 출마해 낙선한 사람이며 나머지 2명은 당선자와 육촌 사이로 선거에 투표권이 있는 농협 조합원이자 대의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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