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훗스퍼 미드필더 이브스 비수마가 상대 정강이를 위험한 태클로 시즌 두 번째 퇴장을 당했다.
비수마의 올 시즌 두 번째 퇴장이다.
이로써 비수마는 2014-2015시즌 카일 노턴 이후 EPL 한 시즌에 두 번 퇴장당한 7번째 토트넘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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