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거주지 인근 동네 주민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릴 소식이다.
보도에 따르면 조두순은 아내와 다투고 외출해 자택 인근 방범초소 주변을 배회하다가 적발된 사실이 전해졌다.
조두순은 40여 분 만에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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