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황희찬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 팀 내 최고 연봉 수준으로 2028년까지 연장계약을 맺는다는 보도가 사실이라고 개리 오닐 감독이 확인했다.
이에 따르면 황희찬은 팀 내 최고 연봉자들과 동등한 수준의 금액으로 2028년 6월까지 재계약했다.
오닐 감독은 “황희찬에게 꿈을 판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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