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SM 우오현 회장 딸' 우연아, 녹지 훼손 의혹에 결국 '원상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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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SM 우오현 회장 딸' 우연아, 녹지 훼손 의혹에 결국 '원상복구'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장녀인 우연아 씨가 운영 중인 삼라농원이 수도권 녹지 훼손 의혹이 터지자 결국 원상복구 조치를 취했다.

앞서 삼라농원은 보전녹지지역 토지를 2년간 주차장으로 제공해 국토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국토계획법)을 위반했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부평구청 건축과 주무관은 "보전녹지지역 토지가 아닌 일반적인 임야는 건축허가 받은 뒤 착공 전까지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다만 삼라농원의 토지는 보전녹지지역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운영 중인 토지이음(구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아도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것은 국토계획법 위반 사항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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