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통큰 기부'로 화제를 모으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동남아지역으로 기부 대상지를 넓혀가고 있다.
부영그룹은 이 회장이 라오스에 버스 600대를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시판돈 총리는 기증식에서 "부영그룹의 버스 기증으로 라오스의 교통 체증 문제가 해결되고 라오스 국민들의 안전과 편익이 증진될 것"이라며 "라오스의 사회 발전에 힘써주시는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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