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전 '대전 국민은행 권총 강도살인'… 이승만·이정학, 무기징역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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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대전 국민은행 권총 강도살인'… 이승만·이정학, 무기징역 확정

22년 전 '대전 국민은행 권총 강도살인'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14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이날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이승만(53)과 이정학(51)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1심 재판부는 이승만을 주범으로 보고 무기징역을, 이정학에게는 범행에 가담한 책임을 물어 징역 20년을 선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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