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이승연이 길러준 엄마를 만나 과거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승연을 길러준 엄마는 친엄마의 안부를 물으며 "친엄마의 생활비를 대냐"고 물었다.
또 이승연은 "50년이나 아버지 모시고 살아주느라 욕봤다"라고 길러준 엄마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길러준 엄마는 "여자도 얼마나 많았냐.살면서 아빠한테 은가락지 하나 받아본 적 없다"라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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