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차례 시도… 10대 아들과 공모해 남편 살해한 女, 무기징역 확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수차례 시도… 10대 아들과 공모해 남편 살해한 女, 무기징역 확정

대법원이 10대 아들과 공모해 남편을 살해한 40대 여성에게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1심 재판부는 "피해자는 자신이 믿고 의지하던 가족으로부터 생명을 빼앗겼으며 살해당하는 중 느꼈을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살해를 계속해서 실패했음에도 수차례 시도해 끝내 살해했으며 만 15세에 불과한 자신의 친아들에게 살인을 권유해 함께 실행에 옮겨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배우자를 살해하는 행위는 어떠한 경우에도 합리화할 수 없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