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거주하며 고독하게 생을 마감한 70대 월남전 참전 용사가 사망 10여일이 지나 뒤늦게 발견됐다.
그는 경제적 형편이 어렵지 않아 지자체 복지 시스템에 포함돼 있지 않았다.
경찰은 A씨에게 지병이 있었고,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만큼 내사 종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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