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은 누네스의 패스를 받아 측면에서 단숨에 수비 2명을 무너뜨리는 드리블 돌파를 시도했고, 오른발로 슈팅을 때려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17분 보브가 수비 3명을 제치고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황인범은 중원에서 공을 잡아 부카리에게 패스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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