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감독이 포항스틸러스를 떠나 FC서울에 지휘봉을 잡는다.
서울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 15대 사령탑으로 김기동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포항을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로 한 김 감독은 “FC서울에서 나를 선택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권창훈, 신태용 감독의 품으로! 인도네시아 페르시자 이적
'관중도 성적도 UP' 부천, 서울전서 팬들과 '특별한 기쁨' 나눈다
손흥민, 생애 첫 LA 더비 선발 출격! ‘흥부 듀오’로 로이스와 맞대결
'40세 강철' 보지냐, 현역 연장 의지..."몸이 허락한다면 1~2년 더 뛴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