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선발 출전해 약 70분을 소화했다.
도르트문트는 승점 10점으로 16강 진출을 확정했고, 뉴캐슬과 밀란은 승점 5점으로 조 2위를 노렸다.
전반 6분 이강인이 측면으로 내준 패스를 바르콜라가 잡아낸 뒤 음바페를 거쳐 다시 이강인이 공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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