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죽포차' 최양락이 "술보다 밥이 더 많이 팔린 포차"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MBN '깐죽포차' 제작발표회에서 최양락은 "포장마차라서 시장 볼 때 한계가 있었다.
주방장으로 활약하는 팽현숙은 "닭볶음탕, 홍합탕, 해물탕부터 무채, 수육, 제육볶음까지 100가지 이상의 음식을 선보였다"면서 "손님이 배고프다고 하면 볶음밥도 해주고, 짜장면도 해줬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이를 듣던 최양락은 "안주를 먹다가 추가로 술을 마시는 게 아니고 공기밥을 많이 시켰다"면서 "술보다 밥이 더 많이 나간 포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