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가 손흥민(31‧토트넘 훗스퍼)의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축하를 보냈다.
손흥민의 올 시즌 득점 페이스는 경이로운 수준이다.
토트넘의 레전드는 물론, 프리미어리그의 살아있는 역사라고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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