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어머니를 살해한 뒤 친아버지 고향에 암매장한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배씨가 기초연금과 장애인연금 등 재산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봤다.
이후 배씨는 지난 10월19일 이씨의 집에서 누나 장애인연금 통장 등을 가져가려다 이를 제지하는 이씨를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고향의 개천 모래밭에 암매장한 후 연금 165만원을 인출해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내외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