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한 팀은 홈팀 맨유였다.
김민재는 전반 44분 회이룬과의 몸싸움 승부에서 승리하면서 맨유의 역습을 단숨에 저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뮌헨은 후반 17분 만에 슈팅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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