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캠퍼스에서 이틀 연속 한국전쟁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발탄이 발견됐다.
13일 성균관대와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대성전 입구 담장 인근에서 박격포탄으로 추정되는 폭탄 불발탄 3정이 나왔다.
군 관계자는 "굉장히 오래된 불발탄으로 한국전쟁 당시 쓰였던 것으로 추정된다"며 "부식 정도가 굉장히 심해 폭발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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